【부에노스아이레스 연합】 남미에 살고있는 우리교포들의 북한이산가족방문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북한당국은 최근들어 아르헨티나와 브라질등 남미주요국가에 거주하고있는 우리 교포들의 북한혈육방문신청을 기피,방북허가를 거의 내주지않고 있다.
이에따라 최근 방북신청을 낸 아르헨티나거주 교포49명 중에서는 겨우 3명만이 최종허가를 받아 북한에 갈수있게 됐으며 브라질의 경우에도 당초 상당수의 교포들이 방북신청을 했으나 2명에게만 허가를 내준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당국은 최근들어 아르헨티나와 브라질등 남미주요국가에 거주하고있는 우리 교포들의 북한혈육방문신청을 기피,방북허가를 거의 내주지않고 있다.
이에따라 최근 방북신청을 낸 아르헨티나거주 교포49명 중에서는 겨우 3명만이 최종허가를 받아 북한에 갈수있게 됐으며 브라질의 경우에도 당초 상당수의 교포들이 방북신청을 했으나 2명에게만 허가를 내준 것으로 전해졌다.
1992-10-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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