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엔 99%가 사용불가
전국 6백75개 쓰레기 매립장의 거의 모두가 99년이면 더이상 사용할수 없게 되어 쓰레기매립장신설이 시급하다.
15일 환경처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6백75개 기존 쓰레기매립장 가운데 이미 36%인 2백41개가 포화상태에 있으며 7년뒤인 99년에는 99%인 6백6개가 매립용량이 한계에 도달한다는 것이다.
올해 2백41개가 이미 포화상태인데 어어 내년에는 1백16개가,그리고 96년에는 1백88개가 매립한계용량에 이르는 등 4년뒤에는 전체의 81%인 5백45개가 더이상 쓰레기를 묻을 수 없게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 가운데 서울 부산 광주 등 6대도시와 각도의 시단위이상 64개 지역의 경우 44개지역의 쓰레기매립장이 이미 포화상태이며 나머지도 거의 모두가 95년이후에는 더이상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광주·인천·대전시도 현재 시내쓰레기매립장이 포화상태다.
또 쓰레기매립장이 53개인 경기도와 13개인 제주도는 95년이면 바닥이 나고 강원도는 72개중 65개,충북은 35개중 30개,충남은 1백6개중 1백2개,전북은 47개중 37개,전남은 1백62개중 1백53개,경북은 1백31개중 1백7개,경남은 47개중 44개가 99년에는 한계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6백75개 쓰레기 매립장의 거의 모두가 99년이면 더이상 사용할수 없게 되어 쓰레기매립장신설이 시급하다.
15일 환경처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6백75개 기존 쓰레기매립장 가운데 이미 36%인 2백41개가 포화상태에 있으며 7년뒤인 99년에는 99%인 6백6개가 매립용량이 한계에 도달한다는 것이다.
올해 2백41개가 이미 포화상태인데 어어 내년에는 1백16개가,그리고 96년에는 1백88개가 매립한계용량에 이르는 등 4년뒤에는 전체의 81%인 5백45개가 더이상 쓰레기를 묻을 수 없게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 가운데 서울 부산 광주 등 6대도시와 각도의 시단위이상 64개 지역의 경우 44개지역의 쓰레기매립장이 이미 포화상태이며 나머지도 거의 모두가 95년이후에는 더이상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광주·인천·대전시도 현재 시내쓰레기매립장이 포화상태다.
또 쓰레기매립장이 53개인 경기도와 13개인 제주도는 95년이면 바닥이 나고 강원도는 72개중 65개,충북은 35개중 30개,충남은 1백6개중 1백2개,전북은 47개중 37개,전남은 1백62개중 1백53개,경북은 1백31개중 1백7개,경남은 47개중 44개가 99년에는 한계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2-10-1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