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증강·적성무기체계 분석 도움”/국방부 국회자료
국방부는 14일 미그29전투기등 러시아(구소련)제 무기구매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국회 국방위에 제출한 자료에서 『적성무기 체계분석및 전술개발 차원에서 T62전차포탄,북한보유기종과 동일기종의 기뢰및 어뢰,미그29기,SA6·SA8·SA16등의 지대공 미사일등 러시아제 무기의 소량구매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자료에 따르면 현재 합참에서 ▲급변하는 전략환경에 대처키 위한 러시아 군사장비의 필요성 ▲전력증강 차원에서의 무기구매 ▲적성무기 체계분석및 연구개발용 무기구입등을 우방국과의 관계를 고려해 심층검토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료에 따르면 러시아제 무기및 장비를 구입할 경우 ▲무기구입선 다변화와 적성무기체계 연구에 도움이 되고 ▲미국이 꺼리고 있는 첨단기술도입에 유리하나 ▲한미군사협력관계 저해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으며 ▲후속 군수지원체제,군수품 표준화등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자료는 이에따라 현시점에서 전력증강차원에서의 러시아 무기체계를 확보하긴 이르나 우선 전술개발 차원의 무기를 구매하며 핵심기술도입및 전문인력의 교류를 통한 노하우를 축적해나갈 필요성이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국방부는 14일 미그29전투기등 러시아(구소련)제 무기구매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국회 국방위에 제출한 자료에서 『적성무기 체계분석및 전술개발 차원에서 T62전차포탄,북한보유기종과 동일기종의 기뢰및 어뢰,미그29기,SA6·SA8·SA16등의 지대공 미사일등 러시아제 무기의 소량구매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자료에 따르면 현재 합참에서 ▲급변하는 전략환경에 대처키 위한 러시아 군사장비의 필요성 ▲전력증강 차원에서의 무기구매 ▲적성무기 체계분석및 연구개발용 무기구입등을 우방국과의 관계를 고려해 심층검토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료에 따르면 러시아제 무기및 장비를 구입할 경우 ▲무기구입선 다변화와 적성무기체계 연구에 도움이 되고 ▲미국이 꺼리고 있는 첨단기술도입에 유리하나 ▲한미군사협력관계 저해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으며 ▲후속 군수지원체제,군수품 표준화등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자료는 이에따라 현시점에서 전력증강차원에서의 러시아 무기체계를 확보하긴 이르나 우선 전술개발 차원의 무기를 구매하며 핵심기술도입및 전문인력의 교류를 통한 노하우를 축적해나갈 필요성이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1992-10-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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