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경찰서는 13일 값싼 양주를 고급 양주병에 담아 시중에판매해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긴 박현주씨(35·상업·서울 성동구 행당1동 128의 833)등 2명과 서기종씨(40·상업·광주시 서구 월산동 203의 23)등 판매책 2명을 사기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2-10-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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