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와 벤츠사는 12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쌍용자동차기술연구소에서 김석원 쌍용그룹 회장과 니퍼 벤츠사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벤츠사의 최첨단 가솔린엔진인 3천㏄급 M104시리즈와 2천㏄급 M111(사진)시리즈에 대한 제조 및 생산기술제휴계약을 체결했다.
1992-10-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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