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미국의 유력지인 워싱턴 포스트지는 11일 미국이 활기를 잃고 나아갈 방향을 상실한채 표류하고 있으며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빌 클린턴의 지도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주장,클린턴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혔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이날 사설을 통해 『미국은 표류하고 있으며 힘을 잃고있다.따라서 재충전과 새로운 방향제시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지적하면서 『빌 클린턴은 미국을 성공의 길로 이끌 가능성을 지닌 유일한 후보』라고 밝혔다.
워싱턴 포스트는 이어 민주당의 클린턴 대통령 후보와 알 고어 부통령후보는 이들보다 앞선 보다 정통적인 진보주의 세대들보다 사고면에서 더 유연하고 진보적이면서도 현실적인 민주당 세대를 대변한다고 밝혔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이날 사설을 통해 『미국은 표류하고 있으며 힘을 잃고있다.따라서 재충전과 새로운 방향제시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지적하면서 『빌 클린턴은 미국을 성공의 길로 이끌 가능성을 지닌 유일한 후보』라고 밝혔다.
워싱턴 포스트는 이어 민주당의 클린턴 대통령 후보와 알 고어 부통령후보는 이들보다 앞선 보다 정통적인 진보주의 세대들보다 사고면에서 더 유연하고 진보적이면서도 현실적인 민주당 세대를 대변한다고 밝혔다.
1992-10-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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