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스웨덴) AP 로이터 연합】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세포단백질에 관한 연구·발견에 공이 큰 미국 시애틀 소재 워싱턴대학 연구원 에드윈 크렙스(74)와 에드먼드 피셔(72)에게 돌아갔다.<공적사항 11면>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의 노벨위원회는 12일 『크렙스와 중국 태생의 피셔가 「생체조절 메카니즘으로서의 가역적 단백질인산화반응」에 관한 발견 등으로 92년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들 2명의 공동 수상자에게는 6백50만 크로네(미화 1백20만달러)의 상금이 수여된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의 노벨위원회는 12일 『크렙스와 중국 태생의 피셔가 「생체조절 메카니즘으로서의 가역적 단백질인산화반응」에 관한 발견 등으로 92년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들 2명의 공동 수상자에게는 6백50만 크로네(미화 1백20만달러)의 상금이 수여된다.
1992-10-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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