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8일 한미양국이 워싱턴에서 진행중인 연례안보회의에서 93팀스피리트 훈련준비를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합의한 것과 관련,『남북합의서를 휴지조각으로 전락시키려는 의도』라고 비난하면서 이의 포기를 촉구했다.
1992-10-0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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