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기자】 7일 상오 부산시 북구 덕천동400의9 국민당 부산 북구갑지구당(위원장 노태석)위원장실 책장서랍속에 넣어둔 현금 4백만원과 자기앞수표등 1천2백만원 상당의 금품이 없어진 것을 이지구당 청년부장 김기태씨(36)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2-10-0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