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7일 「남한 조선로동당」 결성사건을 국회차원에서 규명하기 위해 국회 외무통일위원회와 국방위원회를 빠른 시일내에 소집키로 했다.
민자당은 이날 상오 김영구사무총장 주재로 당4역과 정재문국회외무통일 유학성국방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노동당 중부지역당 결성 사건은 국기를 흔드는 중대 사태이며 민주당 김대중대표의 비서가 연루된 사건임을 중시,이를 국회차원에서 철저히 규명키로 했다.
이와함께 국방위원인 김대표는 자신의 비서가 국방관련 서류를 북한측에 유출한 책임을 질것과 국방위에서 즉각 사퇴할 것을 요구했다.
민자당은 이날 상오 김영구사무총장 주재로 당4역과 정재문국회외무통일 유학성국방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노동당 중부지역당 결성 사건은 국기를 흔드는 중대 사태이며 민주당 김대중대표의 비서가 연루된 사건임을 중시,이를 국회차원에서 철저히 규명키로 했다.
이와함께 국방위원인 김대표는 자신의 비서가 국방관련 서류를 북한측에 유출한 책임을 질것과 국방위에서 즉각 사퇴할 것을 요구했다.
1992-10-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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