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렬기자】안기부 대전분실은 6일 노동자시인 백무산씨(본명 백봉석·37·부산시 금정구 장전3동)를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입건,조사하고 있다.
백씨는 구속수감중인 시인 박노해씨(본명 박기평)등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관련자들과 함께 「노동해방문학」의 편집위원으로 일했었다.
백씨는 구속수감중인 시인 박노해씨(본명 박기평)등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관련자들과 함께 「노동해방문학」의 편집위원으로 일했었다.
1992-10-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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