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AP 연합】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일본총리는 3일 가네마루 신(김환신)자민당 전부총재등이 연루돼 현정부에 큰 타격을 입힌 운송회사 사가와 규빈(좌천급편)의 정치헌금 수수스캔들에 대해 처음으로 공식 사과했다.
미야자와 총리는 이날 자민당의 한 모임에서 침울한 표정으로 『이번 추문은 정말 유감스럽다』면서 『국민들의 신뢰회복을 위한 결의를 새롭게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미야자와 총리는 이날 자민당의 한 모임에서 침울한 표정으로 『이번 추문은 정말 유감스럽다』면서 『국민들의 신뢰회복을 위한 결의를 새롭게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1992-10-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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