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은 단기 4천3백25년 개천절.연휴 첫날인 이날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며 일요일인 3일부터는 아침기온이 뚝 떨어져 서울9도,인천·수원 7도를 기록하는등 예년기온을 2∼3도 밑도는 쌀쌀한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쌀쌀한 날씨는 오는 6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중북부지방에 다가온 기압골의 영향으로 3일 전국적으로 비가 오겠으며 이날밤부터 차츰 개겠다』면서 『3일 예상강수량은 영동지방 30∼50㎜,중서부및 남부지방 10∼30㎜로 다소 많겠으며 이날 낮부터는 전국에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고 예보했다.
쌀쌀한 날씨는 오는 6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중북부지방에 다가온 기압골의 영향으로 3일 전국적으로 비가 오겠으며 이날밤부터 차츰 개겠다』면서 『3일 예상강수량은 영동지방 30∼50㎜,중서부및 남부지방 10∼30㎜로 다소 많겠으며 이날 낮부터는 전국에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고 예보했다.
1992-10-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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