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한국과 일본은 1일 도쿄에서 해운당국자간 회담을 갖고 ▲한국 기업이 내년 3월에 이즈하라(엄원)∼마산간 여객선 항로를 개설토록하고 ▲하쿠다(박다)∼부산간에 운항되고 있는 고속 여객선에 대해 내년 3월까지 이즈하라의 임시 기항을 인정한다는 것등에 합의했다.
1992-10-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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