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전국택시노련 서울시지부(지부장 강승규·36)가 「임금협상 교섭대표 매수의혹」과 관련,30일 하오 중구 봉래동 교통부 청사앞에서 갖기로 한 항의집회를 원천봉쇄키로 했다.
경찰관계자는 29일 『택시노련 서울시지부가 지난 22일 택시 2천2백여대를 동원,차량시위를 벌여 서울시내 곳곳에서 교통체증이 빚어졌던 만큼 이들이 또다시 불법집회를 강행할 경우 주동자 및 시위가담자를 가려내 전원 사법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찰관계자는 29일 『택시노련 서울시지부가 지난 22일 택시 2천2백여대를 동원,차량시위를 벌여 서울시내 곳곳에서 교통체증이 빚어졌던 만큼 이들이 또다시 불법집회를 강행할 경우 주동자 및 시위가담자를 가려내 전원 사법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2-09-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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