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25일 김기배의원(구로갑)을 서울시지부장 직무대리로 임명했다.
전임 서정화의원은 최근 발생한 지부사무실 거액도난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했다.
전임 서정화의원은 최근 발생한 지부사무실 거액도난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했다.
1992-09-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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