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김명서특파원】 독일의 콜총리는 구공체(EC)특별정상회의가 열림에 따라 10월13∼14일로 계획했던 한국 공식방문을 연기했다고 22일 김학준청와대대변인이 발표했다.
콜총리는 내달 8일부터 17일까지 우리나라를 비롯해 인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일본등을 순방할 예정이었으나 프랑스의 국민투표결과에 따라 EC특별정상회의를 내달 12일부터 16일까지 개최키로 되어 이번 순방계획이 연기됐다고 김대변인은 설명했다.
독일총리실은 21일 우리나라를 비롯한 순방대상국 대사들을 불러 연기를 통보했다.
콜총리의 새로운 방한시기는 추후 협의할 예정이라고 김대변인은 말했다.
콜총리는 내달 8일부터 17일까지 우리나라를 비롯해 인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일본등을 순방할 예정이었으나 프랑스의 국민투표결과에 따라 EC특별정상회의를 내달 12일부터 16일까지 개최키로 되어 이번 순방계획이 연기됐다고 김대변인은 설명했다.
독일총리실은 21일 우리나라를 비롯한 순방대상국 대사들을 불러 연기를 통보했다.
콜총리의 새로운 방한시기는 추후 협의할 예정이라고 김대변인은 말했다.
1992-09-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