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의 도쿄(동경) 전력은 21일 원자력 발전용 연료인 우라늄을 중국으로부터 도입키로 하고 이에 필요한 구입계약을 중국 원자에너지공업공사와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도쿄 전력회사가 이번에 중국으로부터 도입키로 한 우라늄은 22만6천7백50 KG으로 1백만 ㎾급 원자력 발전기 1기가 약 1년4개월가량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이다.
도쿄 전력회사가 이번에 중국으로부터 도입키로 한 우라늄은 22만6천7백50 KG으로 1백만 ㎾급 원자력 발전기 1기가 약 1년4개월가량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이다.
1992-09-22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