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의 부도로 손해를 본 투자자가 증권감독원등 공개와 관련있는 기관,개인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1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신정제지가 부도가 나기 하루전인 지난 4월28일 신정제지의 주식 1만주를 산 송계의씨는 지난 7월23일 서울 남부지원에 부실공개와 관련있는 기관및 개인을 상대로 6천만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냈다.
1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신정제지가 부도가 나기 하루전인 지난 4월28일 신정제지의 주식 1만주를 산 송계의씨는 지난 7월23일 서울 남부지원에 부실공개와 관련있는 기관및 개인을 상대로 6천만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냈다.
1992-09-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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