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대 총선때 서울서초을선거구에 민주당후보로 출마했다 낙선한 안동수변호사(51)는 17일 탤런트 박규채씨등 2명을 상대로 『박씨등이 선거유세과정에서 나를 비방하는등 명예를 훼손했다』며 6천만원을 요구하는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서울민사지법에 냈다.
1992-09-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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