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당국자는 16일 『김영삼민자당총재가 기자회견에 앞서 연기사건의 수습책으로 개각을 건의한 바 있다』고 밝히고 『그러나 이 사건의 수사가 곧 매듭지어질 것이므로 그 결과를 보고 응분의 조처를 취하는 것을 검토해 보자는 것이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이 과정에서 정원식총리문제는 전혀 거론된 바 없다』고 강조했다.
이 당국자는 『이 과정에서 정원식총리문제는 전혀 거론된 바 없다』고 강조했다.
1992-09-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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