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AFP 연합】 페루 정부는 13일 혁명주의 반군 지도자 아비마엘 구즈만의 체포에 따른 반군의 역습에 대비해 군과 경찰에 비상령을 내렸다.
국방·내무부는 이날 교량,국영 기업,발전소,리마로 통하는 고속도로 등 전국 주요 지역에 치안을 강화했으며 리마에서 남동쪽으로 5백70㎞ 떨어진 반군의 거점 아야쿠초에는 병력을 다시 2배 증강했다.모택동주의를 표방하는 게릴라조직인 「빛나는 길」은 최고 지도자인 구즈만의 체포에 대한 보복으로 정부측에 대대적인 반격을 야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방·내무부는 이날 교량,국영 기업,발전소,리마로 통하는 고속도로 등 전국 주요 지역에 치안을 강화했으며 리마에서 남동쪽으로 5백70㎞ 떨어진 반군의 거점 아야쿠초에는 병력을 다시 2배 증강했다.모택동주의를 표방하는 게릴라조직인 「빛나는 길」은 최고 지도자인 구즈만의 체포에 대한 보복으로 정부측에 대대적인 반격을 야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92-09-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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