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미국 헤리티지 재단의 아시아연구센터는 11일 배포한 자료에서 아시아에는 경제대국인 일본과 한국·싱가포르·홍콩·대만 등 4마리 용으로 불리우는 번영하는 중간층 국가군이 있는가 하면 중국·베트남·북한·라오스 등 여전히 하층군을 형성하는 국가들이 공존하고 있으나 이들 그룹간의 소득 격차는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자료는 한국이 지난 7년간 연평균 9.8%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하고 경제규모가86년 이래 패이상으로 늘어났으며 1인당 GNP도 지난 91년에 또 다시 4백달러가 신장,일본보다도 인상적인 결과를 낳았다고 지적했다.
이 자료는 한국이 지난 7년간 연평균 9.8%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하고 경제규모가86년 이래 패이상으로 늘어났으며 1인당 GNP도 지난 91년에 또 다시 4백달러가 신장,일본보다도 인상적인 결과를 낳았다고 지적했다.
1992-09-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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