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백개업소 허가 취소
교육부는 지난 1일부터 7월말까지 각 시·도교육청별로 학생정서를 해치는 학교주변 유해업소에대한 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1만2천7백65건을 적발했다.
단속대상이 된 유해업소를 업종별로보면 대중음식점이 6천6백12곳으로 가장 많고 ▲전자오락실 1천52곳 ▲유흥업소 8백94곳 ▲음반·비디오가게 7백41곳 ▲이용업소 4백3곳 ▲만화가게 1백37곳 ▲기타 2천9백26곳이다.
이들 업소들에대한 단속내용은 ▲무허가 영업 1천5백67건 ▲영업시간 위반 1천5백55건 ▲퇴폐·변태영업 8백87건 ▲기타 8천7백56건이다.교육부는 관계부처의 협조를 얻어 적발된 업소가운데 ▲1천6백88개소는 형사고발하고 ▲7백개소 허가취소 ▲4천7백96개소 영업정지 ▲5천8백81개소에 경고조치했다.
교육부는 지난 1일부터 7월말까지 각 시·도교육청별로 학생정서를 해치는 학교주변 유해업소에대한 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1만2천7백65건을 적발했다.
단속대상이 된 유해업소를 업종별로보면 대중음식점이 6천6백12곳으로 가장 많고 ▲전자오락실 1천52곳 ▲유흥업소 8백94곳 ▲음반·비디오가게 7백41곳 ▲이용업소 4백3곳 ▲만화가게 1백37곳 ▲기타 2천9백26곳이다.
이들 업소들에대한 단속내용은 ▲무허가 영업 1천5백67건 ▲영업시간 위반 1천5백55건 ▲퇴폐·변태영업 8백87건 ▲기타 8천7백56건이다.교육부는 관계부처의 협조를 얻어 적발된 업소가운데 ▲1천6백88개소는 형사고발하고 ▲7백개소 허가취소 ▲4천7백96개소 영업정지 ▲5천8백81개소에 경고조치했다.
1992-09-0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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