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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로이터 연합】 중국은 곧 최고지도자 등소평이 추진하고 있는 자유시장 개혁운동의 시범 사례인 심천경제특구 지역을 현재의 약 6배로 확대할 것이라고 한 심천시 관리가 7일 밝혔다.후앙 신화 공보담당관은 『심천경제특구가 현재의 3백27.5㎦에서 2천20㎦로 확대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그 확대 시기는 「바로 곧」이라고 말했다.
1992-09-0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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