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김영삼총재는 6일 충남 연기군 관권선거의혹과 관련,『법에 의해 부정선거 관여여부를 철저히 조사해 책임있는 사람은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엄정한 책임을 지우겠다』고 말했다.
김총재는 이날 하오 인천북갑지구당(위원장 조진형)개편대회에 참석,『우리당은 이미 정부에 단호하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한바 있다』고 말하고 『정부뿐만 아니라 당안에서도 책임질 사람이 있으면 응분의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김총재는 이날 하오 인천북갑지구당(위원장 조진형)개편대회에 참석,『우리당은 이미 정부에 단호하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한바 있다』고 말하고 『정부뿐만 아니라 당안에서도 책임질 사람이 있으면 응분의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1992-09-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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