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로이터 AFP 연합】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회원국들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APEC)각료회의 상설사무국 설치장소 문제에 관해 그들의 단일 후보지를 내세우려 시도했으나 실패했으며 만일 그들이 단일 후보지 선정에 합의하지 못하면 사무국 장소가 『한국에 넘어가게 될것』이라고 한 외교소식통이 4일 말했다.
1992-09-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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