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단은 오는 10월 말 착공 예정인 수도권신국제공항의 이름을 현상공모키로 했다.
이에 따라 5일부터 17일까지 접수를 받아 10명 내외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0월 중에 당선작 1편과 가작 2편을 선정,발표할 계획이다.
당선작에는 5백만원의 상금이,가작에는 1백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응모요령은 새로운 공항의 이름을 한글과 영문으로 표기하고 원고지 5장이내로 설명을 해야 한다.
수도권신국제공항의 이름은 공항의 상징성(지명,인물,역사 등)을 나타내면서 내·외국인 모두가 사용하고 기억하기에 용이한 것으로 정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5일부터 17일까지 접수를 받아 10명 내외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0월 중에 당선작 1편과 가작 2편을 선정,발표할 계획이다.
당선작에는 5백만원의 상금이,가작에는 1백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응모요령은 새로운 공항의 이름을 한글과 영문으로 표기하고 원고지 5장이내로 설명을 해야 한다.
수도권신국제공항의 이름은 공항의 상징성(지명,인물,역사 등)을 나타내면서 내·외국인 모두가 사용하고 기억하기에 용이한 것으로 정할 방침이다.
1992-09-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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