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관리공단,7백97곳 조사
중소기업들이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추석 휴무기간을 예년보다 늘리고 추석상여금은 지난해보다 적게 지급할 전망이다.
3일 한국수출관리공단에 따르면 구로,부평,주안,남동공단등의 중소기업 7백97개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7백82개 업체가 추석 연휴기간을 지난 해의 3∼4일보다 하루가 늘어난 4∼5일로 잡고 있다.또 추석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 업체가 1백34개로 지난해의 27개보다 크게 늘어난 반면,1백%이상의 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수는 4백88개로 지난해의 5백99개보다 줄어들었다.
중소기업들이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추석 휴무기간을 예년보다 늘리고 추석상여금은 지난해보다 적게 지급할 전망이다.
3일 한국수출관리공단에 따르면 구로,부평,주안,남동공단등의 중소기업 7백97개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7백82개 업체가 추석 연휴기간을 지난 해의 3∼4일보다 하루가 늘어난 4∼5일로 잡고 있다.또 추석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 업체가 1백34개로 지난해의 27개보다 크게 늘어난 반면,1백%이상의 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수는 4백88개로 지난해의 5백99개보다 줄어들었다.
1992-09-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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