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예고르 가디아르 러시아 총리 권한대행은 31일 중국에 대한 무기 판매는 침체한 러시아 군수산업을 떠받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지적,이를 적극 밀고나갈 방침임을 분명히했다.
이타르 타스 통신은 가이다르 총리 권한대행이 이날 진기위 중국 국방부장과 만난 자리에서 『우리는 군사비 지출을 대폭 삭감함으로써 활동이 둔화된 국내 방위산업의 생산능력을 활용할 중요한 기회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타르 타스 통신은 가이다르 총리 권한대행이 이날 진기위 중국 국방부장과 만난 자리에서 『우리는 군사비 지출을 대폭 삭감함으로써 활동이 둔화된 국내 방위산업의 생산능력을 활용할 중요한 기회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1992-09-01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