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제보따라 학교관계자 수사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30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 동서울상고(교장 허만영)가 올해 일부 졸업생의 내신성적을 위조,방송통신대학에 부정합격시켰다는 내용의 제보에 따라 학교관계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하고 있다.
동서울상고는 올해 졸업생중 내신등급이 낮은 14명의 내신등급을 대학진학은 포기했으나 내신등급이 높은 다른 졸업생의 성적으로 바꿔치기한 뒤 방송통신대에 응시토록해 부정합격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30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 동서울상고(교장 허만영)가 올해 일부 졸업생의 내신성적을 위조,방송통신대학에 부정합격시켰다는 내용의 제보에 따라 학교관계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하고 있다.
동서울상고는 올해 졸업생중 내신등급이 낮은 14명의 내신등급을 대학진학은 포기했으나 내신등급이 높은 다른 졸업생의 성적으로 바꿔치기한 뒤 방송통신대에 응시토록해 부정합격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8-3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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