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29일 청소년들의 올바른 진로 및 직업지도를 위해 내년 1월부터 전국 45개 지방노동관서와 중앙직업안정소에 퇴직교사를 직업상담원으로 채용,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 및 직업지도를 해나가기로 했다.
노동부는 우선 내년에 47명을 채용,중앙직업안정소에 2명과 45개 지방노동관서에 각 1명씩 배치한다음 연차적으로 인원을 확대해나가기로 하는 한편 요청이 있을 경우 퇴직교사인 직업상담원들을 해당 학교에 보내 직업상담 및 진로지도등을 해줄 방침이다.
노동부는 우선 내년에 47명을 채용,중앙직업안정소에 2명과 45개 지방노동관서에 각 1명씩 배치한다음 연차적으로 인원을 확대해나가기로 하는 한편 요청이 있을 경우 퇴직교사인 직업상담원들을 해당 학교에 보내 직업상담 및 진로지도등을 해줄 방침이다.
1992-08-3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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