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 전남 고창군 부안면과 부안군 보안면에서 군의회 의원 보궐선거가 28일 각각 실시됐다.
이날 고창군 부안면 보궐선거에서는 김준형씨(44·양조업)가 1천5백51표를 얻어 1천3백39표를 얻은 장세영씨(43·정미업)를 2백12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또 부안군 보안면 보궐선거에서는 허금기씨(47·농업)가 1천9백47표를 획득,9백72표를 얻은 송희규씨(56·전 보안부면장)을 9백75표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이날 고창군 부안면 보궐선거에서는 김준형씨(44·양조업)가 1천5백51표를 얻어 1천3백39표를 얻은 장세영씨(43·정미업)를 2백12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또 부안군 보안면 보궐선거에서는 허금기씨(47·농업)가 1천9백47표를 획득,9백72표를 얻은 송희규씨(56·전 보안부면장)을 9백75표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1992-08-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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