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 포기로 사업 무효화
제2이동통신의 이동전화사업자 선정이 무효화됐다.<관련기사 5면>
이와함께 새 사업자선정은 오는 93년 차기정부 출범이후로 연기됐다.
송언종체신부장관은 28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동전화사업권자인 대한텔레콤이 사업포기를 통보해옴에 따라 이동전화 사업자선정은 무효화 됐으며 제2이동전화사업과 관련된 모든 문제는 다음 정부의 결정에 맡기기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이동전화 사업자선정사업은 원점에서부터 다시 시작하게 됐다.송장관은 이날 발표에서 선정절차와 행정행위의 적법성 여하에 관계없이 국민정서가 사업자선정을 다음 정권으로 연기할 것을 바라고 있는데다 사업권자의 권리포기가 발생할 경우 대처할 처리규정이 마련돼 있지않아 연기하게 된다고 밝혔다.
제2이동통신의 이동전화사업자 선정이 무효화됐다.<관련기사 5면>
이와함께 새 사업자선정은 오는 93년 차기정부 출범이후로 연기됐다.
송언종체신부장관은 28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동전화사업권자인 대한텔레콤이 사업포기를 통보해옴에 따라 이동전화 사업자선정은 무효화 됐으며 제2이동전화사업과 관련된 모든 문제는 다음 정부의 결정에 맡기기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이동전화 사업자선정사업은 원점에서부터 다시 시작하게 됐다.송장관은 이날 발표에서 선정절차와 행정행위의 적법성 여하에 관계없이 국민정서가 사업자선정을 다음 정권으로 연기할 것을 바라고 있는데다 사업권자의 권리포기가 발생할 경우 대처할 처리규정이 마련돼 있지않아 연기하게 된다고 밝혔다.
1992-08-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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