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북경에서 열린 한중외무장관회담에서 한국 연합통신과 중국 신화통신간의 특파원 교환상주에 정식합의함에 따라 신화통신이 곧 서울에 지국을 설치하고 4명의 특파원을 상주시키기 위해 이와 관련한 허가신청을 이미 공보처에 낸 것으로 25일 밝혀졌다.
1992-08-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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