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최병렬특파원】 주대만 한국대사관 부지의 소유주인 대만성공매국(전매청)은 24일 한국대사관에 공문을 보내 ▲대사관 건물을 1개월내에 철거하고 ▲올1월부터 체불된 땅임대료 2백3만원(한화6천만원)을 조속히 지불할 것등을 촉구했다.
1992-08-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8/SSC_2026050823173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