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중국 외교부의 한 고위당국자는 한중 국교정상화가 북한과 연결해 추진될 성질의 사안이 아니라는 점을 최근에 분명히 했다고 일본의 마이니치(매일)신문이 21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북경의 외교소식통을 인용,외교부 고위 당국자는 『한중 관계정상화는 일·북한 국교정상화를 우선시키는 등의 조건이 일체 없으며 독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이 신문은 북경의 외교소식통을 인용,외교부 고위 당국자는 『한중 관계정상화는 일·북한 국교정상화를 우선시키는 등의 조건이 일체 없으며 독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1992-08-2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