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관계법심의특위(위원장 신상식)는 20일 국회에서 대선법·지자제법·정치자금법등 3개법개정심의반별로 3차회의를 열어 여야간 절충을 계속했으나 뚜렷한 합의점을 찾지못했다.
대선법심의반은 선거운동의 포괄적 제한규정의 폐지를 주장하는 야당측과 이를 그대로 존속시키자는 여당측 의견이 맞섰고 통반장의 선거운동원등록문제는 대통령임기만료 1백80일전 해임과 2년이내 복직불가를 내세운 야당에 대해 여당은 선거공고일 10일전에 해임되면 충분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대선법심의반은 선거운동의 포괄적 제한규정의 폐지를 주장하는 야당측과 이를 그대로 존속시키자는 여당측 의견이 맞섰고 통반장의 선거운동원등록문제는 대통령임기만료 1백80일전 해임과 2년이내 복직불가를 내세운 야당에 대해 여당은 선거공고일 10일전에 해임되면 충분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1992-08-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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