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공항이 내년 1월부터 활주로공사로 폐쇄돼 공항을 이용하던 연간 15만명의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게 됐다.
19일 교통부에 따르면 군용인 강릉비행장의 활주로와 유도로가 낡아 전면보수및 확장을 위해 내년 1월초부터 공항폐쇄가 불가피하다는 통보를 받았다는 것이다.
교통부는 한국공항관리공단과 대한항공 관계자들로 구성된 합동대책반을 구성,강릉공항을 일부만 폐쇄하고 민항기가 이착륙할 수 있도록하는 방안을 마련,국방부에 제출키로 했다.
19일 교통부에 따르면 군용인 강릉비행장의 활주로와 유도로가 낡아 전면보수및 확장을 위해 내년 1월초부터 공항폐쇄가 불가피하다는 통보를 받았다는 것이다.
교통부는 한국공항관리공단과 대한항공 관계자들로 구성된 합동대책반을 구성,강릉공항을 일부만 폐쇄하고 민항기가 이착륙할 수 있도록하는 방안을 마련,국방부에 제출키로 했다.
1992-08-2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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