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학준기자】 경기지방경찰청은 18일 출소한 폭력배들을 재규합,유흥가에서 폭력을 휘두른 남양주 「애향회」두목 김금용씨(35·특수강도등 전과11범·남양주군 화도면 치산리176의 2),용인 용청회파 행동대원 장재선씨(24·특수강도등 전과6범·용인군내사면 남곡리 92)등 3개파 조직폭력배 17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또 박양진(28·폭력등 전과7범·용인군 용인읍 이동리 1715),이충수씨(31·강도강간등 전과4범·남양주군 화도읍 구암리 149)등 8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용청회파 두목 박태규(31·폭력등 전과11범·용인군 용인읍 금낭장리 82),행동대장 손재원씨(25·폭력등 전과9범·용인군 내사면 남곡리 92)등 16명을 수배했다.
경찰은 또 박양진(28·폭력등 전과7범·용인군 용인읍 이동리 1715),이충수씨(31·강도강간등 전과4범·남양주군 화도읍 구암리 149)등 8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용청회파 두목 박태규(31·폭력등 전과11범·용인군 용인읍 금낭장리 82),행동대장 손재원씨(25·폭력등 전과9범·용인군 내사면 남곡리 92)등 16명을 수배했다.
1992-08-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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