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17일 상오 8시30분쯤 경기도 이천군 이천읍 중리 186의20 남일환경건설(대표 남성현·38)사무실에 있던 금고가 파손된채 현금 35만5천원과 10만원권 자기앞수표 6장,1억5백여만원짜리 약속어음등 모두 1억6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이 없어진 것을 직원 홍향숙씨(22·여)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범행수법이 미숙한 점으로 미루어 인근 불량배들의 소행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범행수법이 미숙한 점으로 미루어 인근 불량배들의 소행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1992-08-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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