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17일 국회 정치관계특위 첫회의를 열고 단체장선거시기를 비롯,대통령선거법·정치자금법 개정문제에 대한 본격절충을 시작한다.
국회 정치특위는 이날 여야18명의 위원이 참석하는 전체회의를 열고 신상식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할 예정이다.
특위는 또 ▲지자제법 ▲정치자금법 ▲대선법등 3개소위를 구성하는 한편 여야간사를 선임할 예정이다.
민자당은 단체장선거 연내실시불가라는 기존입장을 고수하면서 공정한 대통령선거를 보장하기 위해 대통령선거법·정치자금법개정안에 야당측의 주장을 상당부분 수용,일괄절충을 시도한다는 입장이다.
국회 정치특위는 이날 여야18명의 위원이 참석하는 전체회의를 열고 신상식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할 예정이다.
특위는 또 ▲지자제법 ▲정치자금법 ▲대선법등 3개소위를 구성하는 한편 여야간사를 선임할 예정이다.
민자당은 단체장선거 연내실시불가라는 기존입장을 고수하면서 공정한 대통령선거를 보장하기 위해 대통령선거법·정치자금법개정안에 야당측의 주장을 상당부분 수용,일괄절충을 시도한다는 입장이다.
1992-08-1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