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정치관계법특위활동과 관련,자치단체장선거시기와 대선법및 정치자금법개정안을 일괄 타결방식으로 처리키로 했다.
민자당은 14일 신상식위원장주재로 정치관계법특위소속의원 첫 전체회의를 열고 협상에 임하는 당의 입장을 논의,이같은 방침을 결정하고 3당대표합의정신을 최대한 살려 타협과 양보로 이들 현안을 풀어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또 논의의 효율성을 위해 특위내에 3개소위를 구성,개별협상을 진행시켜 나가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그러나 이날 회의는 정치자금법개정과 관련,국고보조금 증액은 힘들다는 입장을 정리했다.
민자당은 14일 신상식위원장주재로 정치관계법특위소속의원 첫 전체회의를 열고 협상에 임하는 당의 입장을 논의,이같은 방침을 결정하고 3당대표합의정신을 최대한 살려 타협과 양보로 이들 현안을 풀어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또 논의의 효율성을 위해 특위내에 3개소위를 구성,개별협상을 진행시켜 나가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그러나 이날 회의는 정치자금법개정과 관련,국고보조금 증액은 힘들다는 입장을 정리했다.
1992-08-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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