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김영주기자】 제주도내 시내·외버스와 전세버스노조로 구성된 전국자동차노조연맹 제주도지부(지부장 조경신)는 12일 제주도가 지난 8일 발표한 개인택시면허 발급우선순위 내용을 수정하지 않을 경우 오는 20일부로 전면 파업 또는 사직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제주도의 개인 택시면허 발급 우선순위는 택시업종에만 유리하게 적용돼 있다고 주장,버스업종에도 균등한 기회를 부여할 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제주도의 개인 택시면허 발급 우선순위는 택시업종에만 유리하게 적용돼 있다고 주장,버스업종에도 균등한 기회를 부여할 것을 요구했다.
1992-08-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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