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로이터 연합】 중국본토 관련 업무를 관장하는 대만의 해협교류기금회(SEF)위원장이자 집권 국민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인 고진보는 12일 중국 해협양안관계협회의 초청을 받아들여 중국을 방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국영라디오는 이와관련,11일 이등휘 총통이 고위원장과 대육위원회(MAC)의 황곤휘위원장과 만난뒤 고위원장의 본토 방문에 원칙적으로 동의했다고 보도했다.
국영라디오는 이와관련,11일 이등휘 총통이 고위원장과 대육위원회(MAC)의 황곤휘위원장과 만난뒤 고위원장의 본토 방문에 원칙적으로 동의했다고 보도했다.
1992-08-1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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