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하오1시20분쯤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동작대교 북단 고가도로에서 서울2느7986호 코란도 지프(운전자 이찬·20)가 난간을 들이받으면서 이 차뒷좌석에 타고있던 이씨의 친구 정모양(19·무직·충북 제원군)등 10대 소녀 2명이 차밖으로 튕겨져나와 7m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다.
1992-08-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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