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8일 남북한 노부모 방문단 및 예술단 교환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는 것과 관련,『전적으로 남조선당국의 그릇된 처사와 부당한 입장때문』이라고 비난하면서 그 책임을 한국측에 전가했다.
북한은 이날 중앙방송 논평을 통해 노부모방문단의 교환날짜가 다가올수록 『남조선당국의 파탄책동이 더욱 노골화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이날 중앙방송 논평을 통해 노부모방문단의 교환날짜가 다가올수록 『남조선당국의 파탄책동이 더욱 노골화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1992-08-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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