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하루평균 6명꼴 사망/경제손실 3조5천억
지난해 한햇동안 산업재해는 요일별로는 월요일에 시간대로는 상오8∼10시에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부가 3일 발간한 「91년 산업재해 분석」에 따르면 작년에 산업재해를 당한 사람은 모두 12만8천1백69명으로 이중 2천2백99명이 숨지고 2만9천8백54명은 신체장애자가 됐다.이는 하루평균 사망 6명,신체장애 81명 꼴로 90년에 비해 사망자의 경우 2.8%,장애자의 경우 7.3%가 늘어난 것이다.
이로 인한 경제적 손실추정액은 이들 산재근로자에게 지급된 산재보상금 7천억원을 포함,모두 3조5천억원으로 90년보다 30% 증가했고 근로손실일수도 6.1% 증가한 4천6백24만여일에 달했다.
재해발생시기를 보면 월별로는 12월(9.2%)에,요일별로는 월요일(16.9%)에,하루의 시간별로는 상오 8∼10시대(20.1%)에 재해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
지난해 한햇동안 산업재해는 요일별로는 월요일에 시간대로는 상오8∼10시에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부가 3일 발간한 「91년 산업재해 분석」에 따르면 작년에 산업재해를 당한 사람은 모두 12만8천1백69명으로 이중 2천2백99명이 숨지고 2만9천8백54명은 신체장애자가 됐다.이는 하루평균 사망 6명,신체장애 81명 꼴로 90년에 비해 사망자의 경우 2.8%,장애자의 경우 7.3%가 늘어난 것이다.
이로 인한 경제적 손실추정액은 이들 산재근로자에게 지급된 산재보상금 7천억원을 포함,모두 3조5천억원으로 90년보다 30% 증가했고 근로손실일수도 6.1% 증가한 4천6백24만여일에 달했다.
재해발생시기를 보면 월별로는 12월(9.2%)에,요일별로는 월요일(16.9%)에,하루의 시간별로는 상오 8∼10시대(20.1%)에 재해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
1992-08-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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