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지난 6월부터 두달동안 불법체류외국인들로부터 자진신고를 받은결과 모두 32개국의 6만1천1백26명이 신고했다고 3일 발표했다.
이들 외국인을 국적별로 보면 중국교포가 가장많은 2만2천35명으로 전체의 36%를 차지했고 ▲필리핀인 1백8천9백93명 ▲방글라데시인 8천9백50명 ▲네팔인 5천36명 ▲기타 6천1백12명이었다.
불법체류외국인이 근무하고 있는 제조업체는 대부분 인력난이 극심한 이른바 「3D업종」인 것으로 밝혀졌다.
법무부는 자진신고한 외국인에 대해서는 한꺼번에 출국시킬 수 없는 점을 감안,제조업분야의 경우 고용주 책임아래 일정기간 체류를 인정해 주고 이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이들 외국인을 국적별로 보면 중국교포가 가장많은 2만2천35명으로 전체의 36%를 차지했고 ▲필리핀인 1백8천9백93명 ▲방글라데시인 8천9백50명 ▲네팔인 5천36명 ▲기타 6천1백12명이었다.
불법체류외국인이 근무하고 있는 제조업체는 대부분 인력난이 극심한 이른바 「3D업종」인 것으로 밝혀졌다.
법무부는 자진신고한 외국인에 대해서는 한꺼번에 출국시킬 수 없는 점을 감안,제조업분야의 경우 고용주 책임아래 일정기간 체류를 인정해 주고 이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1992-08-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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