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양천경찰서는 2일 정찬영씨(36·구로구 고척2동 248의14)를 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씨는 이날 상오2시쯤 형 태영씨(40)와 함께 경영하는 양천구 신정3동 737의 주물공장에서 잠을 자다 태영씨가 술에 취해 들어와 행패를 부리자 공장안에 있던 쇠뭉치로 뒷머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정씨는 이날 상오2시쯤 형 태영씨(40)와 함께 경영하는 양천구 신정3동 737의 주물공장에서 잠을 자다 태영씨가 술에 취해 들어와 행패를 부리자 공장안에 있던 쇠뭉치로 뒷머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2-08-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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